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감정은
어디까지 삐뚤어질 수 있을가...???
난 제대로
감정 표현하는 법을 배웠나...???
세상은 엿 같은데...
세상의 밝은 면만 보려 하지는 않았을가...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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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.04 씨네코드선재
양익준
주연/각본/감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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